노랑나비와 배추흰나비

무더운 날씨…

해질녘 아빠와 아들은 나비를 잡으러 갔다.

매년 이맘때 동네 공원 주변 수풀에서 나비를 쉽게 볼 수 있다.

10여분 만에 서너 마리를 잡았는데

요즘 보이는 나비 대부분이 ‘노랑나비’ 또는 ‘배추흰나비’이다.

까이에서 봐도 나비는 정말 예쁜 곤충이다.

짧게 인사하고, 모두 집으로~ 잘가~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렴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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