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른 아침부터 낚시!

오랜 만에 함께 한 낚시!

오늘은 꼬옥 큰 물고기를 잡아 보기 위해 정말 아침일찍 출발!

반가운 형도 만나 함께 낚시 시작!

오늘 물고기는 아들이 다 잡았다.

아들 크랑크베이트에 블루길이가 올라 왔는데 먹을려고 잡힌건 아닌것 같고…

지나가다 걸렸거다, 자기 영역 지나가는걸 호기심에 쪼아 대다가 걸린 듯 하다.

더이상 입질이 없어서 장소이동!

이번에는 아들이 스피너베이트로 채비를 교체해서 운영했는데

작은 배스 한마리가 올라온다.

배스 한마리 추가!

물살이 있는 곳은 입질 느끼기가 쉽지 않은데,

다행히 아들이 잘 잡아 냈다!

처음엔 입질이 와서 물었다 빠진줄 알았는데 아들이 끝까지 잘 잡아냄

우리 아들 고기 참 잘 잡는다.

댓글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