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군 전투를 준비하라!

아빠와 아들은 레고로 블럭놀이를 시작하다가

우연한 계기로 옥스포드 코브라전투단 해병대를 갖게 되었다.

그 이후로 밀리터리 블럭을 하나둘 모으다 보니 이만큼이나 모으게 되었다.

중세시대 부터 현대전 까지!

오늘도 아빠랑 아들의 전투는 계속된다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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